❖ NPC는 스토리 전개를 위한 장치이자 운영을 위한 기능적 존재로 활용됩니다.
과도하지 않은 선에서 지난 4년간 테네브라룸 스쿨에 재학하며 NPC와 얽혔던 사건이나 일화를 자유롭게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 NPC는 스토리 전개를 위한 장치이자 운영을 위한 기능적 존재로 활용됩니다.
과도하지 않은 선에서 지난 4년간 테네브라룸 스쿨에 재학하며 NPC와 얽혔던 사건이나 일화를 자유롭게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Age ▕ 25
▏Physique▕ 170 cm ‧ 59 kg
▏Theme▕ 465E47
트란실바니아, 그중에서도 레기나 몬티움의 교회에서 꾸준히 자리를 차지하는 가문 중 하나로 윈터본 백작가를 빼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 고해하세요. 두려워 마시고요. ❞
▎IMAGE COPYRIGHT © Echam
트란실바니아, 그중에서도 레기나 몬티움의 교회에서 꾸준히 자리를 차지하는 가문 중 하나로 윈터본 백작가를 빼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윈터본 가문은 대를 이어 성직자의 길을 이어 온 집안으로, 형제를 두었을 경우 장자는 가문을 계승하고 차자는 신학의 길로 들어서는 전통을 지니고 있다. 그 결과 윈터본 가문의 이름을 지닌 이들 상당수가 트란실바니아 전역의 교회에서 고위 사제나 수녀직에 올라 있다.
하지만 윈터본 가문의 진가는 단연 의학에 있다. 고위 성직자들이 대체로 의술을 겸하듯, 이들 또한 오래전부터 의학을 깊이 익혀 왔으며, 그중에서도 약초를 다루어 약을 조제하는 데 각별한 재능을 보였다. 실제로 트란실바니아에서 윈터본이라는 이름은, 의학과 약초학으로 널리 이름을 떨친 바 있다.
Extra ‧ 기타사항
테네브라룸 스쿨이 자랑하는 도서관, 스크립토리움의 관리인 겸 스쿨의 약사이다. 장서의 정리부터 필사본의 보존, 열람 기록에 이르기까지 도서관의 모든 일을 거의 혼자 도맡아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약사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어, 특정 기수의 학생을 전담해 가르치는 역할은 맡고 있지 않다.
사람들은 그를 일명 스크립토리움의 파수꾼이라 부른다. 도서관 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지켜보고, 빠짐없이 기록하며, 때로는 예상치 못한 순간에 불쑥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가끔 이런 행동이 소름 돋는다고 말하는 학생 또한 다수 존재한다. 어느 정도냐면, 학생과 마주칠 때마다 이전에 읽었던 책의 제목과 정확한 페이지를 아무렇지 않게 언급하며 그에 대한 감상을 요구하곤 한다고⋯⋯.
시력은 어린 시절 우역을 앓은 뒤 후유증으로 서서히 악화되었다. 시력이 회복될 때까지는 외부 활동을 삼간 채 집에서 공부를 이어가야 했기 때문에 테네브라룸 스쿨에는 입학 신청을 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아이라는 학업을 게을리하지 않았고, 결국 윈터본이라는 이름에 걸맞을 만큼 의학에 능통한 인물로 성장했다. 이후 그의 명성이 테네브라룸 스쿨에까지 전해져 학교 측의 초청을 받아 교사로 합류하게 된다.
현재는 오른쪽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 상태이며, 늘 지니고 다니는 지팡이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품이다. 역설적으로, 아이라는 시력을 잃은 후 더욱 신실한 믿음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랑그포드 사제와 특히 사이가 좋지 않다. 이유인 즉, 스크립토리움의 고서 구역은 엄연히 출입이 금지된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라가 그곳을 드나들고 있다는 증언이 여러 차례 접수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그와 관련된 다소 수상한 소문들 또한 몇 건 떠돌고 있다. 이에 대해 당사자에게 직접 묻더라도 그는 부정도 긍정도 아닌 모호한 답변만을 돌려줄 뿐이다.
13기생에게는 고전어와 의학 수업을 맡아 가르친다. 과제를 제때 해 오지 않더라도 겉으로는 별다른 지적을 하지 않지만, 수업이 끝난 뒤 묘하게 누군가의 시선을 느끼게 된다고 말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School de Tenebrarum.
informs us that the town of Bexham hath, within a short space, has been visited by three several misfortunes, which have caused much uneasiness among the inhabitants.
Team Bloodlord Presents In Reverence to the Vampire Chron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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